건국대를 주축으로 시작된 [기초디자인]은 25년 현재 가장 많은 대학들이 치르고 있는 실기유형입니다. 같은 실기이름(기초디자인)이지만 대학별 특성이 세분화되어 있기 때문에 조형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 서울대, 국민대를 비롯한 상위권 대학에서 치르고 있는 [기초소양]유형까지 폭넓게 준비하기 위해선 유연한 사고와 확실한 기본기, 시지각언어로서의 미술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기초 수업은 어디나 다 비슷하지 않을까?
많은 학부형님들께서 ‘아이가 어차피 처음 시작하는 거니까 기초 수업은 거기서 거기겠지’라고 생각하십니다. 어릴 적 젓가락 잡는 방법을 잘못 익히면 평생 고치기 어려운 것처럼, 입시미술 역시 첫 단추를 정말 잘 끼워야 합니다. 파운데이션 과정(기초커리큘럼)의 디테일 뿐만 아니라 어떤 자세로 그려야 하는지, 연필은 어떻게 깎는지 등 아주 섬세한 교육이 되어야만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비반에서부터 만들어지는 실기력
고3이 되어 입시를 시작하면서 급하게 실기력을 끌어올리는 것과, 고2부터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기본기를 쌓아가는 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 입시를 준비한다면 기초조형과 표현력을 충분히 쌓아두는 것이 이후 기초디자인 실기와 대학별 실기 유형에 적응하는 데 중요한 밑바탕이 됩니다. 동탄가우디미술학원은 예비반부터 학생의 현재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수준에 맞춰 단계적으로 실기력을 끌어올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고2 학생의 평소작이 이 정도까지 올라왔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고3 입시 과정에서 이 그림이 어떻게 변화해가는지 지켜보는 것. 시간이 지날수록 실력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학생을 만드는 것.
동탄가우디미술학원이 예비반에서부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 방향입니다.
동탄에서 강남의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남 대치동, 분당 등에서 15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결과로 검증된 교육을 멀리 갈 필요 없이 동탄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